인천지방경찰청은 오늘 필로폰을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공익요원 21살 김모씨와 중구청 공익요원 21 살 유모씨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1일 밤 9시쯤 인천시 내동 모여관에서 필로폰을 나눠 투약했으며 지난해 10월 초순에는 인천 숭의2동 김씨 집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끝)
필로폰 투약 공익요원 2명 긴급체포
입력 1999.03.24 (10:41)
단신뉴스
인천지방경찰청은 오늘 필로폰을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공익요원 21살 김모씨와 중구청 공익요원 21 살 유모씨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1일 밤 9시쯤 인천시 내동 모여관에서 필로폰을 나눠 투약했으며 지난해 10월 초순에는 인천 숭의2동 김씨 집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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