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는 26일 국회에서 3당 경제협의회를 열어 실업대책과 중소기업 진흥 방안 등 경제 현안을 논의합니다.
국민회의 장영철 정책위의장은 오늘 요일을 정해놓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2주일에 한번씩 여야 경제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번 협의회에서는 실업대책과 중소기업 수출 지원 대책을 포함한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 문제가 집중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의장은 이어 당초에는 이번 회의에서 어민피해 보상 대책 등 한일 어업협정 후속대책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해양수산부 장관이 교체된지 얼마 안되는 만큼, 이 문제는 다음 기회에 논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야 경제협의회에는 국민회의 장영철, 자민련 차수명, 한나라당 이상득 정책위의장과 각당 경제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