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전화방에서 알게 된 10대 소녀와 여관 등에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서울시 아현동 41살 조모씨와 서울 잠원동 42살 나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 1월 서울 아현동과 대치동 일대 전화방에서 알게 된 14살 김모양 등 10대 가출소녀들에게 돈을 주고 시내 여관과 승용차등에서 수차례씩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등은 김모양등의 호출기에 다시 만나자는 음성녹음을 남겼다가 이를 확인한 부모들의 제보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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