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이적단체를 결성하고 불법집회에 가담한 부산 모 대학교 4학년 24살 구모씨 등 5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학교 3학년 박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해 3월 민족 21 이라는 이적단체를 결성한 뒤 우리나라를 미국의 식민지 사회로 규정하고 북한에서 대남선전용으로 발표한 논설 등을 입수해 PC통신을 통해 조직원들에게 사상학습을 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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