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교도=연합뉴스) 미국은 일본영해에 나타난 괴선박 2척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일본 자위대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방부의 베이컨 대변인은 미국 해군의 대잠 초계기 P-3C(피-쓰리-시)가 일본의 괴선박 추적을 지원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미 국무부는 일본 해역에 두척의 괴선박이 출현한데 대해 우려한다고 밝히고 미국과 일본 두나라 정부는 이 선박의 정체와 침투목적등을 밝혀내기 위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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