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일자리 창출예산을 중심으로 한 2조5천억원의 실업대책 추경예산을 다음달 6-8일 사이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오전 간부회의를 열어 이기호 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이미 편성돼있는 7조7천억원의 실업예산과 추경,그리고 실업기금 등 전체 16조원에 이르는 실업예산의 집행계획을 보고받고 이같은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기호 노동부 장관은 오늘 회의에서 이들 예산을 집중투입해 실업자를 올 연말까지 150만명 미만으로 줄이고 ,내년까진 130만명 아래로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회의는 특히 실업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당 정책위와 노동특위를 중심으로 집행단계별로 현장실태를 파악한 뒤 그 결과를 당정협의를 통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또 일자리 창출 예산 등 실업대책비를 수요자들이 충분히 활용하고 국민들이 그 성과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