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국민연금 확대 강행과 신한일어업협정 규탄대회를 열어 국민연금 확대를 연기하고 한일어업협정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이회창 총재를 비롯한 당지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국민연금 확대와 한일어업협정은 정부의 무능과 독선,그리고 공동정부의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국민연금 확대 강행은 국민부담을 늘리고 계층간 위화감을 조성하며 한일어업협정으로 실업자도 2만명 이상 늘어날 것이 분명한 만큼 정부는 시행연기와 재협상을 포함한 즉각적인 대책마련에 착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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