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오늘 수출 관련 서류를 위조해 금융기관으로부터 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의류 수출업자 35살 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해 11월 값싼 재고 의료를 수출화물선에 선적한 뒤 다른 회사로부터 빌린 신용장과 가짜 검사 증명서를 은행에 제출하고 수출대금 명목으로 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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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수출 사기 무역업자 구속
입력 1999.03.24 (13:08)
단신뉴스
서울경찰청은 오늘 수출 관련 서류를 위조해 금융기관으로부터 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의류 수출업자 35살 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해 11월 값싼 재고 의료를 수출화물선에 선적한 뒤 다른 회사로부터 빌린 신용장과 가짜 검사 증명서를 은행에 제출하고 수출대금 명목으로 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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