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교도=연합뉴스) 중국 쓰촨성 청두에 있는 한 일본계 백화점이 내 마음속의 아름다운 나라-일본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려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행사를 취소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행사 주최측인 <이토 요가토> 백화점은 18살 이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최고 350위앤의 상금을 내걸고 글짓기대회를 열려고 했지만 과거 일본의 중국 침략을 직접 체험한 주민들의 분노와 항의 때문에 대회를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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