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필드에서 AP=연합뉴스) 미국 교통안전국은 민간항공기의 비행자료 기록장치를 즉각 보강해야 한다고 미 연방항공국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미 교통안전국은 지난 94년 피츠버그 교외에서 추락해 132명의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미국 항공기 사고의 원인 조사 회의에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교통안전국은 당시 사고기에 11가지 종류의 비행정보를 수록한 초보적인 기록장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들어 비행통제 요원의 위치와 조종사의 조종내용 등을 737기 기록장치에 추가하도록 미 연방항공국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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