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에서 AFP=연합뉴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시에서는 앞으로 운전중 휴대폰을 사용하는 운전자들에게 범칙금을 물리기로 했습니다.
존 코인 클리블랜드 시장은 시의회가 휴대폰 사용 규제에 관한 새 조례를 통과시킨 데 대해 그동안 모두가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자고 말해왔지만 실제로 행동에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며 앞으로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강력히 규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을 준비중인 곳은 12개주에 이르지만 실제로 시행을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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