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 보도) 강원도 강릉경찰서는 오늘 운전자의 운전을 방해해 2명이 숨지는 교통사고를 일으키게 한 강릉 모 고등학교 1학년 정모군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군은 지난 1월 29일 새벽 강릉시 포남동 한솔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친구가 운전하던 승용차의 운전대를 건드리는 등 운전을 방해하면서 차를 인도에 있는 철골구조물에 부딪치게 해 함께 타고 있던 10대 2명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운전방해 교통사고 유발 10 대 영장(강릉)
입력 1999.03.24 (13:27)
단신뉴스
(강릉방송국 보도) 강원도 강릉경찰서는 오늘 운전자의 운전을 방해해 2명이 숨지는 교통사고를 일으키게 한 강릉 모 고등학교 1학년 정모군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군은 지난 1월 29일 새벽 강릉시 포남동 한솔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친구가 운전하던 승용차의 운전대를 건드리는 등 운전을 방해하면서 차를 인도에 있는 철골구조물에 부딪치게 해 함께 타고 있던 10대 2명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