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2천년을 인식하지 못하는 Y2K 문제 에 대한 은행부문 1차 종합테스트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평가가 내려졌습니다.
한국은행은 휴일인 지난 21일 국내 모든 은행과 금융결제원이 현금입금기 공동망 등 12개 시스템 전반에 대해 가상거래일을 2천년 1월3일로 설정해 가상거래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정상적으로 처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종합테스트에는 금융결제원과 국내 은행 23개, 외국계 은행 2개, 우체국,신용카드사, 한국신용정보 등 35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은행부문 2차 종합테스트는 다음달 18일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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