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삼성차 인도인수를 위한 기본협상이 타결된 지 이틀만인 오늘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이 삼성차 부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김우중 회장은 오늘 오전 11시쯤 삼성차 부산공장을 방문해 삼성차 생산라인을 둘러본 뒤 삼성차 인수 사전조사팀에게 공장가동과 인수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지시했습니다.
김태구 대우자동차 사장은 다음주 초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삼성차 부산공장의 운영계획과 부산의 자동차 산업발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