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포장마차에서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오뎅꼬치로 가슴을 찔러 친구를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 가락동 41살 염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염씨는 어제 저녁 8시쯤 친구 41살 최 모씨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최 씨가 두달전 자신의 동생에게 욕을 한 것에 화를 내며 40여센티미터의 대나무 오뎅꼬치로 최씨의 가슴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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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에서 다투다가 오뎅꼬치로 찔러 살해
입력 1999.03.24 (14:53)
단신뉴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포장마차에서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오뎅꼬치로 가슴을 찔러 친구를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 가락동 41살 염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염씨는 어제 저녁 8시쯤 친구 41살 최 모씨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최 씨가 두달전 자신의 동생에게 욕을 한 것에 화를 내며 40여센티미터의 대나무 오뎅꼬치로 최씨의 가슴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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