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있습니다> 오는 2천 10년까지 국내 석유 소비량의 10%를 해외 석유 개발을 통해 자주적으로 조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오늘 한국석유공사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장현준 에너지 연구원장은 앞으로 우려되는 석유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해외 직접 석유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2006년까지는 전년도 소비량 기준으로 90일분의 석유를 비축하고 1조 2천억원 규모의 유가 완충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장원장은 이와함께 국내 석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유업계간 인수 합병을 통한 산업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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