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경찰서는 오늘 결혼상담소를 찾아온 여성회원들에게 윤락을 알선하고 소개비를 가로챈 서울 상도동 38살 최모씨에 대해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3월 서울 신림동에 결혼상담소를 차려놓고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내 여성회원 2천3백여명을 모집하고 윤락행위를 알선한 뒤 모두 1천8백여만원의 소개비를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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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상담소 차려놓고 윤락알선, 30대 영장
입력 1999.03.24 (15:36)
단신뉴스
서울 은평경찰서는 오늘 결혼상담소를 찾아온 여성회원들에게 윤락을 알선하고 소개비를 가로챈 서울 상도동 38살 최모씨에 대해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3월 서울 신림동에 결혼상담소를 차려놓고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내 여성회원 2천3백여명을 모집하고 윤락행위를 알선한 뒤 모두 1천8백여만원의 소개비를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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