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년대 재야-학생운동권 출신 인사들이 중심이 된 국민정치연구회가 오늘 오후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정치연구회는 오늘 창립대회에서 이재정 성공회대 총장을 이사장으로 추대하고 창립선언문을 통해 국민의 정부 출범 2년째를 맞아서도 각 부문의 개혁이 아직 뿌리 내리지 못하고 있다며 정치개혁의 실현에 밑거름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재야 명망가들을 고문으로 김근태 부총재등 국민회의 의원 16명과 재야와 운동권 출신 인사 등 3백명이 참여하고 있는 국민정치연구회는 내년 16대 총선에도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