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고속도로.일반국도 등의 통행량이 IMF체제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고속도로의 경우 하루동안 전국 톨게이트를 통과한 총차량수가 지난해 12월은 97년12월과 같은 193만대 수준을 회복했고 올해 들어서는 1월 187만2천대, 2월 195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교통량이 각각 8.4%와 17.8%씩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반국도도 하루평균 교통량이 자난해 1월부터 11월까지는 IMF의 영향으로 97년 같은 기간에 비해 최고 16%까지 감소했지만 지난해 12월에는 만5천8백대로 2.6%, 올 1월에는 지난해 1월보다 5.7%가 늘어난 만5천대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통행량 증가현상은 지난 연말부터 국내경기가 되살아난 것을 반영하는 것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교통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건교부는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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