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4시쯤 부산 초읍동 성지곡 동물원 사슴사육장에 사슴 3마리와 고라니 1마리가 공기총에 맞아 죽어있는 것을 경비원 61살 황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비원 황씨는 오늘 새벽 4시쯤 동물원 순찰을 돌다보니 사슴사육장 바닥에 7년생 사슴 3마리와 4년생 고라니 1마리가 온몸에 공기총 1-2발씩을 맞은 채 쓰러져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동물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