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을 단장으로 한 중남미 무역산업 협력사절단이 내일 귀국합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페루 등 세 나라를 방문한 무역 사절단은 이번 순방 기간 동안 500여건, 2억 9천여만달러의 수출과 100여건 7억 6천여만달러의 수입 계약 또는 상담 활동을 벌였습니다.
사절단은 또 12억달러 규모의 브라질 사회간접자본 시설과 10억달러 규모의 브라질 정유공장 건설에 주도적으로 참여키로 합의하는 등 모두 8건,32억9천만달러의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수주활동을 벌였습니다.
박 장관 등 한국 정부 대표단은 마시엘 브라질 부통령과 메넴 아르헨티나 대통령,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을 만나는 등 한국기업의 프로젝트 수주활동과 수출입 상담 지원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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