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집회참가를 위해 상경하는 화물차들이 서행운전을 하는 바람에 경부고속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경남지역 개인화물조합 소속 화물차 50여대가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경주-대구구간에서 시속 60킬로미터로 서행운전을 해 뒤따라오는 차량들이 5킬로미터 이상 밀리고 있습니다.
이들 화물차는 정부의 화물운송법 개정과 관련해 내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있을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고속도로로 상경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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