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세관은 오늘 수출용 담배를 국내에 유통시킨 서울시 신월1동 34살 조 모씨 등 2명에 대해 관세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해 11월 일본으로 수출하겠다면서 담배인삼공사에게 1억6천여만원을 주고 디스 50만갑을 구입한 뒤 담배를 수출하지 않고 3억여원에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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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용 담배 50만갑 국내 유출(부산)
입력 1999.03.24 (17:32)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세관은 오늘 수출용 담배를 국내에 유통시킨 서울시 신월1동 34살 조 모씨 등 2명에 대해 관세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해 11월 일본으로 수출하겠다면서 담배인삼공사에게 1억6천여만원을 주고 디스 50만갑을 구입한 뒤 담배를 수출하지 않고 3억여원에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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