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신예미 광업소 갱입구로부터 2천미터 지점에서 운전공 34살 송순호씨가 광석 운반작업을 하다 광석에 매몰돼 숨졌습니다.
동부광산 보안사무소는 송씨가 운박작업 도중 막장에서 밀려온 광석에 매몰돼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철광산 한명 사망(태백)
입력 1999.03.24 (18:35)
단신뉴스
<태백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신예미 광업소 갱입구로부터 2천미터 지점에서 운전공 34살 송순호씨가 광석 운반작업을 하다 광석에 매몰돼 숨졌습니다.
동부광산 보안사무소는 송씨가 운박작업 도중 막장에서 밀려온 광석에 매몰돼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