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유권자들에게 식사나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국민회의와 자민련 관계자 3명을 검찰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국민회의 당원 박 모씨는 지난 14일 저녁 서울 구로 2동의 한 식당에서 선거구민 45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자민련 시흥지구당 정 모씨 등 2명은 정당연설회와 합동연설회에 참석하는 선거구민들에게 관광버스를 무료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
선관위, 선거법 위반 3명 고발.수사의뢰
입력 1999.03.24 (19:30)
단신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유권자들에게 식사나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국민회의와 자민련 관계자 3명을 검찰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국민회의 당원 박 모씨는 지난 14일 저녁 서울 구로 2동의 한 식당에서 선거구민 45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자민련 시흥지구당 정 모씨 등 2명은 정당연설회와 합동연설회에 참석하는 선거구민들에게 관광버스를 무료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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