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영 외교통상장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인권위에서 특별연설을 하기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홍장관은 정부 수립이래 처음으로 하는 이번 유엔 인권위 특별연설을 통해 북한의 인권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히고 이산가족과 납북자 그리고 국군포로의 송환을 위해 유엔 등 국제사회가 협력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홍장관은 또 노동기본권 신장과 전교조 합법화 조치, 남녀차별 금지법 등 그동안 이뤄진 국내 인권분야에서의 개선상황들도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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