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비 dpa AFP= 연합뉴스) 케냐 수도 나이로비를 떠나 인도양 연안 항구도시 몸바사로 향하던 열차가 탈선해 전복되면서 적어도 32명이 숨지고 백명 이상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들은 현시시각으로 오늘 오전 사고 열차가 곡선 구간을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객차 일부가 탈선한 것으로 보이며 많은 승객들이 아직 구조되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잭슨 칼웨오 케냐 보건 장관은 사고 열차에는 정원 3백여명을 훨씬 초과해 6백45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정확한 사망자수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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