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노숙자대책이 그동안의 보호위주에서 앞으로는 자활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서울시는 겨울 동안 노숙자들의 시설입소등 보호위주에 주력해왔지만 다음달부터는 사회인으로 복귀시키기 위한 자활대책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취업등 자립의지가 있는 노숙자들에게는 전세보조금을 지원해 전세방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충남 금산에 자립농장을 운영해 노숙자들의 귀농정착을 돕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와함께 다음달부터 노숙자 시설에서의 음주행위를 제한하고 자립의지가 없는 노숙자들은 부랑인 시설에 강제 입소시킬 방침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