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형사부는 오늘 경찰에서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아파트 관리와 운영 비리 수사와 관련해 지검,지청별로 적극적인 수사지휘와 함께 특별 단속방안을 수립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와 관련한 비리로 입주민들의 가계 부담이 가중되는 것은 물론 이에 따른 민원이 빈발하는등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 관리비 횡령과 공사입찰 비리 사범을 수사중인 경찰은 어제까지 3백34명을 적발해,이 가운데 32명을 업무상 횡령과 공갈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3백여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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