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슈티나에서 CNN의 보도) 우리시각으로 오늘 밤 10시쯤 유고연방 코소보주의 주도인 프리슈티나에서 공습사이렌이 울렸다고 미국의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그러나 공습 사이렌이 울렸지만 나토의 공습은 아직 시작돼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렌이 울리자 거리의 상점들은 일제히 문을 닫았고, 놀란 시민들이 집으로 대피하기 위해 달려가느라 시내 교통이 큰 혼잡을 빚고 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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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프리슈티나에 공습 경고 울려
입력 1999.03.24 (22:21)
단신뉴스
(프리슈티나에서 CNN의 보도) 우리시각으로 오늘 밤 10시쯤 유고연방 코소보주의 주도인 프리슈티나에서 공습사이렌이 울렸다고 미국의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그러나 공습 사이렌이 울렸지만 나토의 공습은 아직 시작돼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렌이 울리자 거리의 상점들은 일제히 문을 닫았고, 놀란 시민들이 집으로 대피하기 위해 달려가느라 시내 교통이 큰 혼잡을 빚고 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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