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AFP=연합뉴스) 파라과이 하원은 실정에 대한 책임을 물어 라울 쿠바스 대통령에 대한 탄핵절차를 착수하기로 가결했습니다.
하원은 오늘 쿠바스 대통령에 대한 탄핵절차 착수안을 찬성 49, 반대 24표로 통과시켰습니다.
상원은 오늘 오후 하원에서 가결된 탄핵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파라과이 의회의 쿠바스 대통령 탄핵안 통과 결정은 대통령의 정적이었던 아르하나 부통령이 어제 괴한의 총격을 받아 사망한 이후 내려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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