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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세르비아 공습 임박 (종합)
    • 입력1999.03.2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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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뤼셀 베오그라드 워싱턴 AP AFP=연합뉴스) 나토의 세르비아 공습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유고 연방이 나토군의 유고 주둔에 반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천명함으로써 이르면 오늘 오전 공습이 단행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대통령은 전국에 방영된 TV연설을 통해 전국민의 자유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코소보내에 외국군 주둔을 반대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밀로세비치 대통령은 그러나 유고연방 정부는 정치적 합의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기중이던 미 공군 B-52 폭격기 8대가 어제 오후 영국에서 이륙한데 이어 이탈리아 북부 항구에 정박중이던 나토 해군 지중해 사령부 소속 함정들도 아드리아해로 출항했습니다.
    클라우스 피터 클라이버 나토 사무차장은 독일 방송과의 회견에서 나토의 공습이 늦어도 오늘 오전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소보 자치주 주도 프리슈티나 일원에는 어제 오후 한때 공습 경보 사이렌이 울렸으나 이는 경보 시스템 작동을 시험해 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세르비아계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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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세르비아 공습 임박 (종합)
    • 입력 1999.03.25 (02:49)
    단신뉴스
(브뤼셀 베오그라드 워싱턴 AP AFP=연합뉴스) 나토의 세르비아 공습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유고 연방이 나토군의 유고 주둔에 반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천명함으로써 이르면 오늘 오전 공습이 단행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대통령은 전국에 방영된 TV연설을 통해 전국민의 자유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코소보내에 외국군 주둔을 반대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밀로세비치 대통령은 그러나 유고연방 정부는 정치적 합의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기중이던 미 공군 B-52 폭격기 8대가 어제 오후 영국에서 이륙한데 이어 이탈리아 북부 항구에 정박중이던 나토 해군 지중해 사령부 소속 함정들도 아드리아해로 출항했습니다.
클라우스 피터 클라이버 나토 사무차장은 독일 방송과의 회견에서 나토의 공습이 늦어도 오늘 오전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소보 자치주 주도 프리슈티나 일원에는 어제 오후 한때 공습 경보 사이렌이 울렸으나 이는 경보 시스템 작동을 시험해 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세르비아계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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