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아제르바이잔 당국이 지난 19일 억류한 러시아 수송기는 카자흐 공화국에서 체코로 향하던 것이었다고 카슴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 공화국 부총리가 밝혔습니다.
토카예프 부총리는 이 수송기는 러시아의 한 항공사로부터 임대한 것이며 미그-21기의 부품 등 화물은 유고연방이나 북한으로 향하던 것이 아니라 체코로 반출되던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또 해체돼 실려있던 미그-21기는 이미 퇴역한 옛 소련 시절 전투기라고 토카예브 부총리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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