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지난해 최소한 24명의 언론인이 취재도중 사망했으며 백18명은 투옥되는 등 언론인들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고 미국에 본부를 둔 CJP 즉 언론인보호위원회가 밝혔습니다.
CJP는 연례보고서를 내고 지난 10년동안 43명의 언론인이 사망한 콜롬비아가 언론인에게는 최악의 국가라고 지적하고 콜롬비아에서는 지난해 취재도중 4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CJP는 또 25개 나라에서 언론인들의 구속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터키는 27명을 감옥에 보내는 등 지난 5년동안 가장 많은 언론인을 구속한 나라라고 밝혔습니다.
중국과 에티오피아도 지난해 각각 12명의 언론인을 투옥시켰다고 CJP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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