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합뉴스) 프랑스에서 인종차별과 외국인에 대한 혐오 태도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 시청각위원회가 최근 18세 이상 프랑스인 천4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8%가 자신을 `상당히` 또는 `다소 인종차별적`이라고 응답했다고 르몽드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 91년 조사때의 41%에 비해 감소한 것이라고 르몽드는 밝혔습니다.
@@@
<佛 인종차별 태도 서서히 감소>
입력 1999.03.25 (04:08)
단신뉴스
(파리=연합뉴스) 프랑스에서 인종차별과 외국인에 대한 혐오 태도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 시청각위원회가 최근 18세 이상 프랑스인 천4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8%가 자신을 `상당히` 또는 `다소 인종차별적`이라고 응답했다고 르몽드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 91년 조사때의 41%에 비해 감소한 것이라고 르몽드는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