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욕 AP.AFP=연합뉴스) 세르비아 보안요원들이 각국 언론기관들이 사용하는 인공위성 송출장비를 압수해 갔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이슨 조던 CNN 국제국장은 베오그라드의 한 호텔에 설치된 인공위성 TV 송신설비를 보안용원들이 압류해 가는 바람에 녹화와 생방송 중계를 유고 국영 TV방송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NN은 또 유고 현지에서 취재하고 있는 기자들의 취재내용이 사전검열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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