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하던 술집에 들어가 양주 150병을 훔친 혐의로 서울 중화동에 사는 25살 엄 모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자신이 일했던 서울 답십리3동 46살 오 모씨의 단란주점에 들어가 4백50여만원어치의 양주 150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엄씨는 훔친 양주를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34살 김 모씨에게 140만원을 받고 판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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