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뇌물을 주려 한 혐의로 서울 면목동에 사는 3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밤 10시 반쯤 서울 면목 5동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합차를 몰고 가다 경찰의 단속을 받자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면목5동 파출소 이진모 경장에게 잘 봐달라며 9만원을 건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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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에 뇌물주려던 음주운전자 구속
입력 1999.03.25 (04:21)
단신뉴스
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뇌물을 주려 한 혐의로 서울 면목동에 사는 3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밤 10시 반쯤 서울 면목 5동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합차를 몰고 가다 경찰의 단속을 받자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면목5동 파출소 이진모 경장에게 잘 봐달라며 9만원을 건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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