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서울 잠원동 주택가에 밀실을 차려놓은 뒤 찾아오는 남자들과 윤락행위를 해 온 혐의로 가정주부 58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제 오후 6시 쯤 서울 잠원동 자신의 집에서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에 사는 39살 임 모씨에게 음란비디오 테이프를 보여주며 윤락행위를 한 뒤 5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지난 90년부터 집에 밀실 4개를 차려놓고 20년 가까이 손님들과 윤락행위를 계속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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