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1시 반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7번국도 낙산 고갯길에서 양양군 서문리 28살 김희천씨가 몰던 승용차가 부산시 기장군 동부리 42살 신병식씨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와 택시 승객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47살 이호용씨 2명이 숨지고 택시운전자 신씨 등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중앙선을 넘다 마주오던 택시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