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연합뉴스) 영국 관리들은 세르비아에 대한 1차 공습이 유고연방 전역에 걸친 방공기지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공격은 미국의 B-52, B-2 폭격기와 영국해군 프리깃함 스플렌디드호에서 발사된 크루즈 미사일로 시작됐습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 출격한 영국의 해리어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포함한 전폭기들의 공격이 감행됐다고 이 관리들은 전했습니다.
1차 공습에는 캐나다의 CF-18기 4대와 독일 토네이도 기 등도 참여했습니다.
토니 블레어 총리 영국 총리는 공습 작전에 공군력을 동원한 13개 나토 회원국 가운데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네덜란드,스페인등 8개국이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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