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독일군이 2차 세계대전이후 처음으로 군사작전에 투입됐다고 게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가 발표했습니다.
슈뢰더 총리는 대국민 TV 연설에서 독일군에 전후 처음으로 전투상황에 참여할 것을 명령했다면서 전투과정에서 독일군의 전력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토는 전후 처음으로 유럽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으며 독일 공군의 토네이도 전폭기들도 세르비아에 대한 나토의 1차 공습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독일 전폭기들은 세르비아의 방공 레이더를 파괴하는 임무를 띠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슈뢰더 총리는 나토의 공습이 코소보에서 발생하고 있는 테러를 중지시키기 위한 것이지 유고연방 주민들을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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