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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럭서행으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정체
    • 입력1999.03.25 (07:1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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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후 대형 트럭 50여대가 5t이상 화물차의 개인면허 취득을 요구하며 부산 등지에서 경부고속도로로 진입 한뒤 줄지어 서행해 고속도로 상행선 부산에서 대전 구간 사이에서 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부산과 울산 등지에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 진입한 트레일러와 15t 트럭 등 대형차량 50여대는 시속 40에서 50킬로미터로 서행하며 서울로 향했습니다.
    차량 운전자들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시속 40킬로미터의 감속 운행을 하는 등 서행과 감속 운행을 반복했습니다.
    이때문에 편도 2차선인 부산과 대전 사이 구간에서 차량들이 15㎞ 정도 꼬리를 물고 늘어서 일반 차량이 대전까지 오는데 평소보다 2배 많은 6시간이 걸리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그러나 차량행렬이 오늘 새벽 0시 반쯤 차선이 편도 4차선으로 넓어지는 대전 회덕분기점을 지나며 풀렸습니다.
    경찰은 차량행렬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판단해 부산에서부터 112 순찰차 5대를 출동시켜 차량들이 추월차선이 아닌 2차선만 이용하도록 유도했습니다.
    대형 트럭들은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화물차주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5t이상 화물차의 개인면허 취득요구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상경하는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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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럭서행으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정체
    • 입력 1999.03.25 (07:12)
    단신뉴스
어제 오후 대형 트럭 50여대가 5t이상 화물차의 개인면허 취득을 요구하며 부산 등지에서 경부고속도로로 진입 한뒤 줄지어 서행해 고속도로 상행선 부산에서 대전 구간 사이에서 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부산과 울산 등지에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 진입한 트레일러와 15t 트럭 등 대형차량 50여대는 시속 40에서 50킬로미터로 서행하며 서울로 향했습니다.
차량 운전자들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시속 40킬로미터의 감속 운행을 하는 등 서행과 감속 운행을 반복했습니다.
이때문에 편도 2차선인 부산과 대전 사이 구간에서 차량들이 15㎞ 정도 꼬리를 물고 늘어서 일반 차량이 대전까지 오는데 평소보다 2배 많은 6시간이 걸리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그러나 차량행렬이 오늘 새벽 0시 반쯤 차선이 편도 4차선으로 넓어지는 대전 회덕분기점을 지나며 풀렸습니다.
경찰은 차량행렬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판단해 부산에서부터 112 순찰차 5대를 출동시켜 차량들이 추월차선이 아닌 2차선만 이용하도록 유도했습니다.
대형 트럭들은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화물차주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5t이상 화물차의 개인면허 취득요구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상경하는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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