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보도) 오늘 새벽 4시 반쯤 부산 덕포동 신발밑창 제조공장인 영신스카이빙에서 불이나 같은 건물 1,2층에 있던 한창금형 등 2개 공장으로 옮겨붙었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47대와 소방관 180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신말밑창 원단 등이 타면서 나온 유독가스로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 이 불로 영신스카이빙 공장 등 3개 공장 건물 9백여평이 타 소방서 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불이날 당시 공장내부에서 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점으로 미뤄 일단 전기합선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