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프로명 변경# 토막살인 용의자가 사건 1년이 지나 TV수배 프로를 본 주민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2살 김 모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김씨를 수배한 대구 서부경찰서로 신병을 넘겼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내연 관계인 30대 여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내 대구시 금호동 야산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충북 진천에 있는 한 절에서 승려 행세를 하면서 숨어 지내다 어젯밤 KBS 2TV 공개수배 사건 25시 를 본 주민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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