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쯤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리 35살 이 모씨의 광고사에서 불이나 이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또 불이 인근 상가건물 2곳으로 옮겨붙어 2천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가게에서 난로를 켠 채 잠을 잤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난로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고성,상가화재 1명 숨져(창원)
입력 1999.03.25 (07:37)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쯤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리 35살 이 모씨의 광고사에서 불이나 이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또 불이 인근 상가건물 2곳으로 옮겨붙어 2천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가게에서 난로를 켠 채 잠을 잤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난로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