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미국은 괴선박의 일본영해 침범 사건과 관련해 일본측과 긴밀히 협력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제임스 루빈 미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정찰기들이 괴선박을 추적하는 과정에 개입했다고 밝히고 미국은 이번 영해침범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일본 당국과 긴밀히 협력했다고 말했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이어 미국은 일본 해상자위대가 괴선박이 문제의 해역을 떠난 뒤 추적을 중단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의 논평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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