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P.AFP=연합뉴스) 미국의 백스젠 백신제조회사가 개발한 에이즈 백신 에이즈백스 에 대한 3단계 임상실험이 태국에서 2천5백명의 마약상습자들을 대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 임상실험은 방콕의 17개 마약재활센터에서 3년에 걸쳐 실시되며 첫날에는 6명에게 백신이 투여됐습니다.
실험의 결과는 30개월 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에서는 지금 약30여종류의 에이즈 백신이 개발되고 있지만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3단계 임상실험까지 이른 것은 에이즈백스 하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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