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연합뉴스) 미국,일본,캐나다와 유럽연합의 무역장관들이 오는 5월 도쿄에서 만나 내년부터 시작될 새로운 다자간 무역라운드 협상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통산성의 한 관리는 클린턴 미 대통령과 오부치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가진뒤 열리게 될 이번 회담에서 신 라운드 무역협상의 범위 문제가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일본과 EU는 신 무역라운드 협상에서 농업과 서비스 분야 뿐만 아니라 공산품 관세와 투자 규칙을 포함한 광범위한 분야가 다뤄져야 한다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했지만 미국은 아직 협상에 임하는 기본 방침을 명확히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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