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영광원자력본부는 고장으로 가동과 발전중지를 반복했던 원전 2호기가 오늘 오전 재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원전관계자는 2호기가 어제 오후 5시 34분 가동도중 터빈증기 밀봉계통의 압력보호판이 열려 발전이 중단됐으나 보호판 교체작업을 끝내고 오늘 오전 5시 14분부터 정상가동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원전 2호기는 지난 23일 오전 터빈발전기 모선 지지애자 이탈로 가동이 중단된뒤 어제 오후까지 세차례나 가동과 가동중단을 되풀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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